2016년 2월 25일 목요일

전 객관적으로 말해주는 편이에요.

그런데 의외로 저에게 상담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너한테 말하면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을 거같아서..물어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얼마 전 본 기사에서.. 사람은 처음엔 듣기좋은말을 하는사람을 좋아하지만 관계가 지속되면 결국 일관성이 있는 사람을 신뢰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으로 돌직구..는좋아하지않아요..나이먹을수록 느끼는건데 ㅜ말은참 조심해서 해야하는거같아요. 특히 충고질같은거할땐 더더욱요..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계속 미련이라는게 남네요

어떻게 하다가 4년사귄 전 여친하고 헤어지게 됬는데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계속 미련이라는게 남네요

처음에는 곧바로 번호 지우고 카톡도 다시 지우고 했는데 카스에 친추 되있는거마져.. 지우기가 뭐해서 놔뒀는데..

헤어지고 이제 3주짼데 문득 그냥 생각나서 카스 들어가봣는데 왠 파리섹히가 카스 파도타고 들어왔다면서 이쁘시다고 친하게 지내자면서 계속 

들이대네요 ㅡㅡ 전 여친은 신경도 안쓰고 대꾸도 안하지만 왠지 마음이 불편하네요.

신경쓰면 안되는거겠죠? 이제 남남인데...